공연 관련 이미지
프로이드

프로이트

(Sigmund Freud, 1856 - 1939)

1856년 5월 6일 모라비아(현 체코) 지발 프라이베르크 마을에서 유대인으로 출생하였다. 그가 태어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서 유대인에 대한 편경이 심했다. 그의 아버지는 세 번째 결혼한 아말리에(AMALIE)와의 사이에서 지그문트를 낳았다
그의 이복형은 어머니와 나이가 비슷했다. 프로이트는 이복형제들에 비해 어머니의 보살핌을 맣이 받았고 총명한 학생으로
김나지움 7학년 내내 최우수 학생이었다. 빈 대학 의학부에 입학하여 에른스트 브뤼케 실험실에서 신경해부학을 공부하였다.
졸업후 얼마 동안 뇌의 해보학적 연구 하였고, 코카인의 마취작용을 연구하여 우울증 치료제로 시도했지만 결화는 좋지 못했다.
1885년 파리의 살페트리에르(SALPETRIERE) 정신병원에서 마르탱 샤르코의 지도 아래 히스테리 환자를 관찰하였고,
1889년 여름에는 낭시 (프랑스)의 베르넴과 레보 밑에서 최면술을 보게 되어, 인간의 마음에는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는 과정,
즉 무의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게 되었다.
이보다 앞서 J.브로이어는 히스테리 환자에게 최면술을 걸어 잊혀가는 마음의 상처를 상기시키면 히스테리가 치유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프로이트는 브로이어와 공동으로 그 치유의 방법을 연구하였고, 1893년 카타르시스 법을 확립하였다. 그러나 얼마 후 이 치유법에
결함이 있음을 깨닫고 최면술 대신 자유연상법을 사용하여 히스테리를 치료하는 방법을 발견하였고 1896년 이 치료법에
'정신분석'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 말은 후에 그가 수립한 심리학의 체계까지도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출처:두산백과)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364 국립국악원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