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사전행사 [제주재주]

제59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사전행사 [제주재주]

2018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 가을날의 전통감흥
<30주년 기념공연>

2018년 10월 7일(일) l 국립국악원 연희마당
주최 :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국립국악원
주관 :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문의 : 문화학교 02-580-3141

30주년 기념공연 30주년 기념공연

30주년 기념공연 작품 설명

1.삼고무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 3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은 북소리가 역동적으로 펼쳐진다. 여러 대의 대북의 울림을 시작으로 춤과 북으로 어우러지다가 삼고무의 동살풀이, 휘모리장단으로 끝을 맺는다.
2.민간 풍류 중 뒷풍류 합주
민간에서 전승된 실내악의 한 갈래인 민간풍류 중 뒷풍류 (계면가락 도드리, 양청가락 도드리, 우조가락 도드리) 가락을 가야금, 거문고 해금의 합주로 연주한다.
3.도살풀이춤
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도살풀이춤의 원형을 바탕으로 하여 새롭게 구성하였다. 특히 무대 등장시 흐르는 남도잡가 흘타령이 색다른 흥취를 만들어낸다.
4.부채춤
부채춤은 한국을 대표하는 춤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양손에 든 부채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 꽃과 나비의 움직임, 바람과 파도 등 자연의 흐름을 형이상학적으로 표현한다.
5.가야금 병창
가야금 병창의 색다른 조화를 느낄 수 있도록 대규모 가야금병창 합주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고음하트는 신양금으로, 중음파트는 가야금병창으로, 저음파트는 저음가야금 연주에 노래가 어우러진다.
6.허튼춤
내면 깊은곳에서 우러나는 은은한 감성을 담은 허튼춤은 춤꾼과 관객이 구음을 하면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잇는 대중적인 춤이다. 우리네 전통 춤사위의 참 모습이 가장 잘 살아있는 춤이다.
7.답교쇠놀이춤
농악패가 마을의 앙ㄴ녕과 기원을 하며 다리를 밟던 놀이에서 유래되었다. 경기도무형문화재 제44호 과천무동답교놀이 중 꼭두쇠의 춤으로, 화려한 웃다리 쇠가락과 민속춤이 어우러져 새로운 신명을 자아낸다.
8.난타 [변화의 심장]
동살푸리, 별달거리, 휘모리 등 전통장단을 난타 연주로 새롭게 구성한 작품. 하나의 북을 시작으로 점점 울림이 퍼지고, 메기고 받는 연주를 통해 역동적이고 신명나는 북의 울림을 표현하였다.
9.태평무
풍년과 나라의 태평성대를 축복하는 뜻을 가진 춤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로 지정되어 있다. 독특한 무속장단, 경쾌한 발짓춤, 우아하고 섬세한 손놀림 등이 어우러져 정중동의 흥과 멋을 선보인다.
10.판소리 입체창[사랑가]
전통의 판소리가 소리꾼 혼자 여러 배역을 표현하는 것과 달리, 입체창은 여러 소리꾼이 대화를 나누듯 소리를 주고받는 형식이다.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 대목을 입체창으로 구성하여 풍성함을 더한다.
11.호남살풀이춤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된 춤으로 비감어린 계면조의 다른 지역 살풀이춤과 달리 남성적인 역동미가 돋보인다. 살풀이장단에 자진모리장단으로 넘어갈 때 손목에 수건을 휘감아 낚아채는 춤사위가 일품이다.
12.해금과 춘앵무를 위한 [미래회상 군악]
군악은 9곡의 모음곡인 영산회상 중 마지막 곡이다. 역동적이고 희망찬 그 선율을 해금으로 재편집하여 연주하고, 여기에 화려함과 절제미가 돋보이는 궁중무용 춘앵무가 함께하여 눈과 귀가 즐거운 무대로 구성하였다.
13.진도북춤
북춤은 여러 지역에 전해오고 있지만, 진도 지역의 북춤은 양손에 북채를 들고 왼쪽 채가 오른쪽 북면으로 연신 넘나들며 추는 화려한 북가락이 특징이다. 다채로운 장단과 세련된 춤사위가 진도북춤의 예술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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