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생전(延生殿)에서 봄을 만나다” / “경성전(慶成殿)에서 소원을 이루다”

문화공간음악회 [경복궁]
“연생전(延生殿)에서 봄을 만나다” / “경성전(慶成殿)에서 소원을 이루다”

2019. 4. 27.(토) ~ 5.4.(토) 오후 7시 | 경복궁 일원
‘2019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티켓을 소지하시면 관람 가능합니다. (옥션, 인터파크에서 판매)
관람연령 : 전연령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l 주관 :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l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재청, 경복궁관리소
문의 : 공연기획팀 02-580-3282

“연생전(延生殿)에서 봄을 만나다” / “경성전(慶成殿)에서 소원을 이루다”

문화공간 음악회 [경복궁] - 4.27(토) / 4.29(월) / 5.01(수) / 5.03(금)

'연생전(延生殿)에서 봄을 만나다'

1. 궁중무용 '처용무' - 근정문
액운을 물리치고 궁으로 가는 길을 여는 춤. 처용무(處容舞)는
궁중 무용의 하나로서 궁중 연례(宴禮)에서 악귀를 몰아내고 평온을 기원하며 춘 춤이었다.
2.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 - 천추전
사랑가는 두 사람의 사랑이 점점 깊어 가는 과정을 진양조와 중중모리장단에 얹어 노래 부르는데,
그 구성은 두 사람이 문답하는 식으로 되어 있다.
3. 민속무용 '승무' - 함원전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로 지정된 승무는 불교적인 색채가 강한 독무(獨舞)로,
한국무용 특유의 '정중동(靜中動)' · '동중정(動中靜)' 의 정수가 잘 표현되어 있다.
4. 대금독주곡 '청성곡' -흠경각
청성곡은 청성자진한잎이라고도 하는데 청성은 높은음을, 자진한잎은 빠른 곡을 의미한다.
이곡은 우리나라 전통 음악 중 태평가(太平歌)라는 노래의 반주곡을 변주한 곡으로 알려져 있다.
5 '학춤 퍼포먼스' - 교태전
학춤은 우리나라 정재의 하나로 조선시대 궁중의 잔치, 선농제와 같은 의례에서 시연되었다.
학은 몸을 흔들기도 하고, 부리를 땅에 씻는 시늉 등 학의 동작을 하며 춤을 이어간다.
6. 창작국악 '달의 여신, 연어이야기, 아리랑' - 강녕전
<달의 여신>은 한국 전래동요 '달아달아' 자장가를 편곡하여 만든 가여금 독주곡으로 관객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선물한다.
[연어이야기]를 반주삼는 [살풀이]가 이어지고 나면 공연의 대미는 한국인의 얼과 혼을 가장 잘 표현하는 [아리랑] 으로 마무리 된다.

문화공간 음악회 [경복궁] - 4.28(일) / 4.30(화) / 5.02(목) / 5.04(토)

'경성전(慶成殿)에서 소원을 이루다'

1. 궁중무용 '처용무'- 근정문
액운을 물리치고 궁으로 가는 길을 여는 춤. 처용무(處容舞)는 궁중 무용의 하나로서
궁중 연례(宴禮)에서 악귀를 몰아내고 평온을 기원하며 춘 춤이었다.
2. 판소리 춘향가 중 '옥중가' - 천추전
옥중가는 판소리 [춘향가] 중 한 대목으로, 춘향이 정절을 지키다가 신임사또에게 매를 맞고
옥중에서 눈물로 세월을 보내며 부르는 슬픈 대목이다.
3. 궁중무용 '춘앵전' - 함원전
춘앵전은 순조의 아들 효명세자가 순원왕후의 탄신 40주년을 기념해 지은 춤이다.
버드나무 가지에서 맑게 지저귀는 꾀꼬리의 모습을 보고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4. 궁중음악 '염양춘' - 흠경각
'무르익은 봄' 이라는 뜻의 염양춘은 가곡 중 계면조 곡인 "두거(頭擧)"의 반주곡을
관악합주곡으로 편곡하여 연주한 곡이다.
5.'학춤 퍼포먼스' - 교태전
학춤은 우리나라 정재의 하나로 조선시대 궁중의 잔치, 선농제와 같은 의례에서 시연되었다.
학은 몸을 흔들기도 하고 , 부리를 땅에 씻는 시늉 등 학의 동작을 하며 춤을 이어간다.
6. 창작국악 '달의 여신, 연어이야기, 아리랑' - 강녕전
<달의 여신>은 한국 전래동요 '달아달아' 자장가를 편곡하여 만든 가여금 독주곡으로 관객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선물한다.
[연어이야기]를 반주삼는 [살풀이]가 이어지고 나면 공연의 대미는 한국인의 얼과 혼을 가장 잘 표현하는 [아리랑] 으로 마무리 된다.

출연진

월드뮤직그룹 공명 - 강선일, 박승원, 송경근, 임용주
1997년 결성된 '공명'은 한국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창작과 재구성을 통하여 우리 음악의 다양성과
새로운 소리를 창출하며 국내 및 세계무대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청무용단 - 최지환, 류일훈, 신동혁, 정찬민, 박세영
청무용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정재와 전통춤의 맥을 이어가고 재구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청무용단은 젊은 무용수들, 나아가 젊은 춤꾼들의 기량을 엿볼 수 있는 기회와 무대를 만들고자 설립하여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가야금 -이지현
- 추계예술대학교 국악과 졸업(가야금 전공)
- 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전통음악과 석사 졸업(가야금전공)
- 서울국악관현악단 단원 역임
- 숙명가야금연주단 단원 역임
- 가야금 앙상블 '눈꽃소리' 단원
- 숙명가야금아카데미 강사
한국무용 - 장수지
- 조선대학교 체육대학 무용과 졸업
- 전 국립민속국악원 객원단원
- 전 국립부산국악원 연수단원
- 제 47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한국무용전통 금상
- 제 16회 경기국악제 무용부문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 제 44회 동아무용콩쿠르 한국무용전통 은상
판소리 -정은혜
- 서울대학교 국악과 및 동대학원 석사 졸업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 전 국립창극단 단원
- 현 정은혜컴퍼니 대표
고수 - 신승태
- 단국대학교 국악과 졸업
- 입과손 스튜디오 멤버
- 놈놈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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