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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유산오늘을만나다'

위대한유산오늘을만나다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대표종목공연

2018.10.7.(일) ~ 10.28(일) ㅣ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공간ON
관람연령 : 취학아동 이상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  주관:국립중앙박물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의: 대외협력팀 02-580-3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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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음악과 함께 거닐다 상세페이지 1페이지

유네스코 인류 뮤형문화유산의 정수를 만나다!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는 인류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보존가치를 인정받은 12종목의 무형문화유산을 현대의 관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소개하고 현재 우리문화의 근간이 된 위대한 전통문화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아리랑 ㅣ 10.6 (토) 17:00 열린마당
"함준호와 함께 기타로 바라본 삶의 이야기"
우리나라의 굴곡진 역사와 함꼐 수많은 고개를 넘으며 지금까지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 아리랑. 각기 다른 멜로디와 가사의 형태로 다양하게 전해져온 아리랑을 통해 대중들은 차마 말로 할 수 없었던 한과 응어리를, 혹은 기쁨을 표현했다. 오늘 공연에서는 500여명의 아마추어 기타리스트, 소리꾼 민은경과 함께 마음속 스트레스를 날리고 치유와 즐거움을 느끼고자 한다.
출연함춘호 밴드, 민은경 외

남사당놀이 ㅣ 10.7(일) 15:00 열린마당

풍물·버나·살판·어름·덧뵈기·덜미 여섯가지 다양한 종목을 선보인다. 신명나는 가락으로 귀를 사로잡고, 아슬아슬 아찔아찔한 묘기들로 눈을 사로잡는다. 남사당패의 재담에 배꼽잡고 웃다보면 어느새 남사당 여섯 마당이 훌쩍 지나가게 된다.
출연(사)남사당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 ㅣ 10.9(화) 14:00 열린마당

어진 성품과 학문전 지식은 물론, 음악에도 조예가 깊었던 세종대왕의 즉위 600주년을 기념하여 한글날 선보이는 종묘제례악. 중국의 문자를 사용해야 했던 백성들을 위해 한글을 창제한 세종은 왕실의 제사에 사용하는 음악도 우리의 선율로 다시 정비하였다. 그의 따뜻한 애민정신을 가슴깊이 느껴보자
출연 : 종묘제례악보존회

강릉단오제 ㅣ 10.14(일) 13:00 열린마당

우리네 민간 무속신앙을 대표하는 [강릉단오제]는 지금보다 더 나은 상황을 향한 간절한 염원이 담겨있다. 그 중에서도 신명을 돋우는 무속타악과 풍자와 해학이 가득한 관노가면극을 통해 걱정과 근심을 날리고 풍요로움을 담아보자
출연 : (사)강릉단오제보존회

떡보와 아리랑 다섯 고개 호랭이

10. 21 일 15:00 대강당 l 러닝타임 60분

떡을 너무 좋아하는 떡보는 게으름뱅이 떡보, 느림보 떡보, 굼벵이 떡보라고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는다.
할머니가 병에 걸려 아리랑 다섯 고개 넘어 떡을 갖다 드려야 하는데, 가는 길마다 호랭이들이 있어 사람들은 무서워서 아무도 안 가려고 하지만 떡보는 길을 나서기로 한다.
떡보는 엄마가 위급할 때 쓰라며 주신 오방색 복주머니를 들고 호랭이들의 지니는 아리랑 다섯 고개를 무사히 넘어가서 할머니께 떡을 가져다 드릴 수 있을까?
연출 : 장철기
작가 : 김지영
작곡 : 신동일
기획 : 이상협
출연 : 배우 - 김지영, 김성연, 이재웅, 심성보, 이동준, 장재영 ㅣ 악사 -홍도기, 권서영, 이건명, 박진경, 고경화, 권은경

극단 꼭두광대

극단 꼭두광대는 아이들이 자라야 할 세상(이야기, 그림, 음악세상)을 창작판타지탈놀이극과 교육을 통해 구현하는 한국 유일의 탕연히 전문 극단이다.

남사당 속 광대놀이

10. 23 화 19:00 대강당 l 러닝타임 60분

남사당놀이를 맛 볼 수 있는 공연! 젊은 광대들의 에너지로 가득한 공연! 관객과 소통하는 열린 공연!
남사당놀이의 수준 높은 연희를 선별하고, 광대만의 색깔을 더하여 구성한 한국민속예술의 진수!
무대와 객석 구분 없이 구경꾼과 신명을 주고받으며 놀았던 유랑예인의 기운을 되살린 광대들의 익살극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보고 즐길 수 있는 유쾌한 공연으로, 관객이 공연의 일부가 되는 전통 연희 체험도 함께한다.
기획 : 김수연, 김윤미, 안영지
음향 : 김재희
조명 : 이경천
의상 : 채승희
출연 : 안대천, 최영호, 허창영, 선영욱, 이상영, 음대진, 배정찬, 김용훈, 이건환, 조만희, 이의태, 박다열, 전지환, 장우상, 권도윤

연희집단 The 광대

풍물, 탈춤, 남사당놀이 등 한국의 민속예술을 전공한 예인들로 구성된 공연예술단체 연희집단 The 광대는 개개인이
연희의 명인으로 성장하는 동시에 시대와 함께 가는 예술가로서 새로운 광대의 모습을 정립해나가고자 한다.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그들의 기쁨과 슬픔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옛날 광대들의 예술과 삶의 자취를 기억하며
그 길을 이어나가고자 하고 있다. 다양한 창작공연으로 국내외 유수의 극장과 축제에서 활동하며 한국의 멋을 널리 알려왔다.

아리랑 삶의 노래 갈라콘서트

10. 28 일 15:00 대강당 l 러닝타임 120분

우리가 달리 주목하지 않았던 그들. 평창의 아낙과 도시민, 재일조선인, 고려인의 삶은 오히려 우리보다 강한 힘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지켜왔다. 이제 '아리랑'은 그들의 삶의 노래에서 우리의 삶의 노래가 되기를 요구한다.
오늘 이 작품을 통해 그들의 노래, 지나간 노래에서 우리의 노래, 오늘의 노래로 '아리랑'은 되살아 난다.
음악에 녹아있는 삶의 이야기와 우리의 아리랑을 만나보자.
연출 : 천재현
음향 : 정새롬
조명 : 이동진
영상 : 윤민철, 임유정
제작PD : 박용휘
출연 : 대금 김현수 ㅣ 피리 이향희 ㅣ 아쟁 박혜림 ㅣ 가야금 원먼동마루 ㅣ 타악 전현준,선우진영 ㅣ 노래 김윤서, 방초롱, 왕희림, 안민영

(사)정가악회

가곡과 줄풍류, 판소리, 민요 등의 장르를 음악적 자산으로 하며, 국악의 서양화(westernization)가 아닌 모범적인 현대화(modernnization)의 방향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정가악회는 2000년에 창단한 전문 국악단체이다. 전통음악이 가진 깊이와 미학에 대한 해석에 있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그것을 동시에 현대의 음악적 사운드와 형식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여 대중성을 확보하고 국악을 과거의 음악이 아닌 '지금', '여기'의 음악으로, 동시대와 호흡하는 음악으로 위치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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