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닫기
위대한 유산, 설날과 만나다_설날에 만나는 우리의 흥

위대한 유산, 설날과 만나다_설날에 만나는 우리의 흥

위대한 유산, 설날과 만나다_설날에 만나는 우리의 흥

2019. 02. 03(일) ~ 02.04(월) 13:00 ~ 15: 50 │국립민속박물관
관람료 : 전석 무료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국립민속박물관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의 : 대외협력팀 02-580-3276

예매하기       예매확인/취소
위대한 유산, 설날과 만나다_설날에 만나는 우리의 흥

[위대한 유산, 설날과 만나다]는 인류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보존가치를 인정받은 무형문화유산을 국립민속박물관 관람객에게 보다 가까이 소개하고 현재 우리 문화의 근간이 된 위대한 전통문화를 재조명하고자 합니다.

공연팀 소개

권원태
우리 전통예술 중 가장 희소성 가치가 높고 가장 화려하며, 보는이로 하여금 가장 긴장감을 조성할 수 있는 연희가 바로 남사당 줄타기입니다. 아슬아슬한 외줄에 몸을 맡기며 공중을 날아다니는 몸짓.
줄타기는 공중에 매어놓은 줄 위에서 재담과 노래를 섞어 갖가지 재주를 부리며 벌이는 놀음입니다.
(사)전통예술원 두레
"두레풍장 Good! 보러가세~" 작품은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인 '농악'의 예술적 내용을 중심으로 악(樂), 가(歌), 무(舞)의 특성을 살려 구성하였으며, 대중화를 통해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입니다.
전통예술원 놀제이
올림픽 결슬전을 방불케 하는 흑제이와 황제이의 뜨거운 한판승!
"찾아가는 소 싸움판 우왕전(牛王傳)"은 소중에 왕을 뽑는다는 뜻을 가진 작품이며, 가·무·악 극을 한 눈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영남의 장단, 춤, 소리를 사용하여 현대와 과거를 오가는 창작연희극이 펼쳐집니다.
김태희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인 김태희는 10살 때부터 판소리를 시작하여, 서울대 음악대학 국악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소정 성창순 명창에게 가르침을 받은 제자로 후진 양성과 국악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젊은 국악인으로 실력파로 인정받은 소리 꾼입니다.
노올량
"노올량"은 한국전통음악을 작곡하고 연주하는 민소윤을 주축으로 2018년 10월 결성되었으며, 한국전통음악의 근간을 두고 다른 예술 장르의 예술가들과 융복합 할 수 있는
음악적 여백과 유연함을 둔 것이 팀의 특징으로 설날을 맞이하여 노올량의 명절음악 또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버튼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364 국립국악원 內 국악연수관 1층
일반문의 02-580-3280  |  강습문의 02-580-3141  |  FAX 02-522-2075  |  E-MAIL perform@kotpa.org
COPYRIGHT 2016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Foundation. ALL RIGHT RESERVED.